출연: 김은배 / 前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팀장
Q. 상인 등 2차 피해 우려는?
Q. 일상적인 공간을 범죄 장소로 선택한 이유는?
Q. 전형적인 계획범죄로 봐야 할까?
Q. 전자발찌 착용 피의자, 어떤 전력 있나?
Q. 피의자, 사건 이전 경찰에 신고당한 이유는?
Q. 전자발찌, 보호관찰 등 제도 사각지대는?
Q. 전자발찌 전담 인력 현황과 해결 방안은?
Q. 법무부 및 경찰의 후속 조치, 평가는?
Q. 묻지마 범죄 예방에 대한 정부 의지, 평가는?
Q. 흉기 난동 현장, 시민은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Q. 경찰과 지자체 등 피해자 지원책은?
Q. 향후, 중점적으로 살펴야 할 방향은?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