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제45회 국무회의 함께 하셨습니다.
논의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출연: 조현정 / 시사평론가)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모두 발언 첫 일성은 직접 조문했던 고 김진석 소방위에 대한 애도였습니다.
관련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이 직접 조문했던 고 김진석 소방위에 대한 애도와 함께 유가족에겐 국가가 버팀목이 되겠다 메시지를 남겼는데요.
소방관의 안전은 물론 국민의 일상을 지키겠는데 역량을 발휘해 달라 주문했죠?
차현주 앵커>
국민 삶과 직결된 주택 공급 문제도 언급했습니다.
관련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중요한 건 발표이 아니라 착공과 입주다"라고 속도전을 강조했습니다.
대통령의 의지는 확실한 것 같아요.
주택공급의 신속한 속도겠죠?
차현주 앵커>
내일 경찰의 날을 앞두고 경찰에 대한 메시지도 남겼습니다.
관련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거듭 강조하고 있는 내용인데요,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로 경찰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커지게 됐습니다.
이 대통령의 당부, 어떤 의미가 담겨 있다고 봐야 할까요?
차현주 앵커>
고용노동부는 산업재해 사망자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며 관련 내용을 보고 했는데요, 직을 걸었던 주무 부처 장관에게 이 대통령은 감독관에겐 포상을, 현장 안전관리의 문제점까지 조목 조목 짚었어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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