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내는 첫 국민연금 보험료를 지원하는 사업의 사전신청자가 신청을 받은 지 한 달도 되기 전 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 제도는 내년 1월1일 이후 18살이 되는 청년에게 기준소득월액 하한액에 해당하는 국민연금 보험료 한 달 치를 국가가 전액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신청자 1만 명 가운데 청년 본인이 직접 신청한 비율은 39.6%, 부모가 신청한 비율은 60.4%였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은 청년들이 신청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온라인과 지역 현장 홍보를 병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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