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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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참사 1주기···"대통령으로서 사죄, 유가족 지원"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를 맞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할 책무를 가진 대통령으로서 깊이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며 다시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영상 추모사를 통해 이제는 형식적 약속이나 공허한 말이 아닌 실질적 변화와 행동이 필요하다며 여객기 참사 원인 규명을 위해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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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이혜훈···"통합·실용 철학"
김유영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이혜훈 전 국회의원을 지명했습니다.청와대는 보수진영 인사를 발탁한 배경에, 통합과 실용이란 이 대통령의 철학이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윤현석 기자입니다.윤현석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이혜훈 전 국회의원을 기획예산처의 초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습니다.이 후보자는 국민의힘 전신인 한나라당, 새누리당 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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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시대' 새 출발···이 대통령 오늘 첫 출근
김용민 앵커>'청와대 시대'가 다시 열렸습니다.대통령실이 용산으로 이전된 지 3년 7개월 만인데요.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로 첫 출근해 집무를 시작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용산 대통령실에 걸려있던 대한민국 국가수반의 상징, 봉황기가 내려갑니다.같은 시각, 새로 단장한 청와대에 봉황기가 새로 게양됐습니다.'청와대 시대'가 3년 7개월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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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내일부터 청와대 출근···"안전·보안점검 완료"
최다희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내일(29일)부터 청와대로 출근합니다.대통령실은 내일 0시를 기해 국가수반의 상징인 봉황기가 용산 대통령실에서 철거되고, 동시에 청와대에 게양된다고 밝혔습니다.대통령실의 공식 명칭도 청와대로 바뀔 예정입니다.한편 대통령 경호처는 3년 7개월 만의 대통령의 청와대 복귀를 앞두고, 주요 시설과 경내 산악지역 등에 대한 안전과 보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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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브리핑 - 인선 관련
대통령실 브리핑 - 인선 관련이규연 / 홍보소통수석(장소: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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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용산 마지막 일정···"위험직무 순직, 예우 다할 것"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산불 진화 등 위험한 직무로 순직한 이들의 유가족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습니다.이 대통령은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 한다는 원칙을 지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위험 직무 수행으로 순직한 이들의 가족들을 만났습니다.용산 대통령실의 마지막 초대 손님으로, 연말을 맞아 이들을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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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청년의 삶 다룬다"···2차 기본계획 발표
김경호 앵커>정부가 5년간의 청년정책 청사진을 발표했습니다.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윤현석 기자, 이번 정책의 추진 방향 먼저 설명해주시죠.윤현석 기자 / 정부서울청사>정부는 이번 정책의 비전을 첫걸음부터 함께, 모든 청년이 만들어가는 미래로 정했습니다.저소득, 취약 청년만을 위한 정책이 아닌 모든 청년을 아우르는 보편적 정책으로 전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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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브리핑 - 순직 유가족 오찬 관련
대통령실 브리핑 - 순직 유가족 오찬 관련강유정 / 대통령실 대변인 (오늘 오후 4시 20분 발표)(장소: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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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용산서 위험직무 순직 유가족 만나
김유영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산불 진화나 구조 작업 등 위험 직무를 하다 순직한 이들의 유가족과 만났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 용산 대통령실로 순직 유가족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 일정을 끝으로 용산 대통령실 일정을 마무리하고 다음 주부터 청와대 집무를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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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취임 후 첫 신년 연하장 발송
김유영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각계 주요 인사와 외국 정상, 재외 동포 등 4만 5천 명에게 취임 후 첫 신년 연하장을 전했습니다.대통령실은 세대를 아우르는 포용과 연대를 강화한다는 의미로, 연하장 발송 대상에 사회발전에 애써온 100세 이상 어르신과 새해 출산 예정인 예비 부모 등이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또, 국정 2년 차를 맞아 앞으로의 도전과 변화를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