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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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스가 전 일본총리 접견···"미래지향적 관계되길"
모지안 앵커>이재명 대통령은 스가 요시히데 전 일본 총리 등 한국을 방문 중인 일한의원연맹 대표단을 만났습니다.이 대통령은 앞마당을 함께 쓰는 이웃집 같은 양국이 미래지향적 관계로 발전되길 바란다며, 특히 양국 의원들 사이 교류와 협력이 확대되면 관계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거라고 밝혔습니다.스가 전 총리는 이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며, 양국이 서로 안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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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브리핑 - 스가 전 일본 총리 접견 관련
대통령실 브리핑 - 스가 전 일본 총리 접견 관련강유정 / 대통령실 대변인 (오늘 오후 4시 30분 발표)(장소: 대통령실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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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브리핑 - 비상경제점검 TF 관련
대통령실 브리핑 - 비상경제점검 TF 관련김용범 / 대통령실 정책실장 (오늘 오후 2시 발표)(장소: 대통령실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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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경영 위축되지 않아야···'경제형벌합리화TF' 가동"
김유영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과도한 경제 형벌로 기업의 경영 활동이 위축되지 않아야 한다며, 정부 내에 경제형벌 합리화TF를 가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 비상경제점검TF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배임죄 남용으로 기업의 활동을 위축시켜, 제도적 개선을 모색해야 할 때라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또 규제합리화를 통해 기업이 창의적 활동을 할 수 있게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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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은 의무···산재 사망 근절 원년으로"
김현지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일하는 사람의 안전은 당연한 의무라고 강조했습니다.올해가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근절되는 원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는데요.국무회의 소식, 이혜진 기자가 전합니다.이혜진 기자>이재명 대통령 주재 33회 국무회의는 생중계로 진행됐습니다.이 대통령 모두발언부터 국무위원들과 심층 토론까지, 생생한 현장이 국민에게 전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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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첫 생중계···"가감 없이 알려야"
김현지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가 역대 정부 처음으로 생중계됐습니다.산업재해가 주제였던 만큼 국민에게 가감 없이 알려야 한다는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됐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은 산업재해 사망사고는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과 다름없는 행위라며 실효성 있는 대책을 주문했는데요.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자세한 내용 살펴봅니다.차현주 앵커!차현주 앵커>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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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대책 신속추진과제···피해자 구제 적극 나선다
차현주 앵커>국정기획위원회가 대통령실에 '전세사기 피해지원 대책'을 신속추진과제로 추진해 줄 것을 제안했습니다.이에 관련 부처들도 발 빠른 대처에 나선 상황인데요.자세한 내용, 스튜디오에 나와 있는 권지웅 국정기획위원회 자문위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출연: 권지웅 / 국정기획위원회 자문위원)차현주 앵커>신속추진과제 제안에 이어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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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경제점검TF 제3차 회의 이재명 대통령 모두발언
비상경제점검TF 제3차 회의 모두발언이재명 대통령 (오늘 오전 10시 발표)(장소: 용산 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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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브리핑 - 국무회의 관련
대통령실 브리핑 - 국무회의 관련강유정 / 대통령실 대변인 (오늘 오후 3시 45분 발표)(장소: 대통령실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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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노사·전문가 의견 경청···매뉴얼·지침 마련
임보라 앵커>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어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정부는 이번 법 개정에 노사 모두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준비 기간 노사와 전문가 의견을 충분히 듣고 매뉴얼과 지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지난 28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를 통과한 노동조합법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