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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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4.5일제' 도입···전 국민 산재보험 적용
최대환 앵커>이번엔 새 정부의 노동 정책입니다.이재명 정부는 근로시간 단축을 위해 주 4.5일제 도입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산업재해의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전 국민 산재보험 도입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전망입니다.계속해서 김경호 기자입니다.김경호 기자>경제협력개발기구, OECD에 따르면 2023년 한국의 연간 근로시간은 1천872시간으로, OECD 평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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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성장·행복'···새 정부, 경제 강국 위해 뛴다 [경제&이슈]
6월 3일 대통령 선거를 통해 21대 정부, 새로운 대통령이 탄생했다. 경제 대도약 진짜 성장이라는 목표 아래 새 정부가 그리는 경제 정책 밑그림을 점검하고 저성장과 글로벌 경제 위기 속 새로운 한국 경제 도약 전략을 모색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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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브리핑 - 국무회의·NSC 회의 관련
대통령실 브리핑 - 국무회의·NSC 회의 관련강유정 / 대통령실 대변인(장소: 대통령실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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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치안점검회의 이재명 대통령 모두발언
안전치안점검회의 모두발언이재명 대통령 (오늘 오후 2시 발표)(장소: 국가안보실 위기관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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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브리핑 (25. 06. 05. 14시)
대통령실 브리핑강유정 / 대통령실 대변인(장소: 대통령실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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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브리핑 (25. 06. 05. 11시)
대통령실 브리핑강유정 / 대통령실 대변인(장소: 대통령실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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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외교 재개, 국익 최우선 '실용외교'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은 국익 최우선 실용외교를 추진합니다.미국은 물론 일본과 중국도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으로 변화될 외교 관계에 주목하고 있습니다.김현지 앵커>이재명 대통령은 한미동맹을 토대로 주변국과의 관계는 물론 대북 정책 방향도 유연하게 접근할 뜻을 내비쳤습니다.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살펴봅니다.신경은 앵커.신경은 앵커>네, 대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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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별 복지정책···'기본사회' 첫걸음 될까?
신경은 앵커>이재명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복지국가'를 넘어 '기본사회'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주거와 교육, 일자리, 소득 등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보다 적극적인 복지 정책을 제시해온 건데요.영유아부터 노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새 정부의 세대별 복지 정책에 대해, 스튜디오에 나와 있는 숭실대 사회복지학과 허준수 교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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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국무회의 이재명 대통령 모두발언
제24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이재명 대통령 (오늘 오전 10시 발표)(장소: 용산 국무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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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모든 국민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 될 것"
김용민 앵커>제21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이재명 대통령의 공식 임기가 시작됐습니다.김현지 앵커>이 대통령은 취임사를 통해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국회 로텐더홀 취임선서를 시작으로 새 정부의 출범을 알렸습니다.취임선서는 국정안정의 시급성을 고려해 예포 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