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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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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블루투스' 활용 안심거리 조성
성추행사건 등이 끊이질 않으면서 늦은 밤 귀가 길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경북 경산에 전국 처음으로 블루투스를 활용한 안심 귀가 거리가 조성됐습니다.
손재완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BLE 태그가 설치된 장소 주변을 지나가자 실시간으로 상대방에게 자신의 위치가 전송됩니다.
휴대전화의 블루투스 기능을 켜면 자신의 위치가 보호자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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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측정하고 맞춤형 운동처방 받는다
나의 체력수준은 어느정도인지 객관적인 측정과 평가를 무료로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다고 합니다.
국민 체육복지서비스인 '국민체력100' 사업인데요
체력수준에 따라 맞춤형 운동프로그램도 제공한다고 합니다.
민지선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내용]
파란색 불이 들어오면 손바닥으로 정해진 시간 안에 100개를 눌러야 합니다.
눈과 손의 상호 조절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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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강화 5일장…봄내음 물씬
여기저기서 꽃소식이 들려오는데요.
오랜 역사를 간직한 강화도의 5일 장에도 봄내음이 가득합니다.
한영학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내용]
봄 기운을 듬뿍 머금은 각종 나물들이 바구니에 수북하게 담겨있습니다.
쑥, 냉이, 미나리, 달래, 돌나물, 방풍나물 등, 장터에 나온 각종 나물들이 입맛을 돋궈 줍니다.
강화도 오일 장터는 봄을 찾아 나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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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에 서점 1호점 문 열다
위기에 빠진 중소서점을 돕기 위해 도서관에 서점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서울국립중앙도서관에 최근 문을 연 도서관 서점 1호점을 이정우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 본관 1층 한 편에 내걸린 '책사랑'이란 간판이 눈길을 끕니다.
이곳은 지난 6일 우리나라 도서관 가운데 처음으로 문을 연 도서관 서점입니다.
한마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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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서 온 바리스타, 커피점 사장 꿈꾼다
탈북 여성들이 바리스타를 꿈꾸며 운영하는 커피 전문점 '더치 숲'이 있는데요.
'더치 숲'은 남북하나재단이 북한 이탈 주민들의 경제적 자립지원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곳입니다.
오옥순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찬물을 이용해 한 방울, 한 방울씩 오랜 시간에 걸쳐 커피를 내립니다.
카페인이 적고 맛도 부드럽다는 더치 커피입니다.
탈북 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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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돌봄서비스' 복지사각지대 없앤다
이웃의 어려움을 도와주는 일명 '무한 돌보미'가 활동 중인데요.
무한돌봄봉사단는 이웃주민의 사정을 잘 아는 주민들도 참여해 도움이 절실한 복지사각지대를 없애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곽지술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무한 돌보미와 자원 봉사자들이 홀로 사는 할머니 댁을 방문합니다.
반 지하방에 혼자 살고 있는 할머니는 찾아온 손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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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안 읽는 대학…도서관 대출 3년째 감소
대학생들의 독서량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작년 한해 동안 대학생 1명이 학교도서관에서 빌린 책은 7,8권에 불과해 지난 3년째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한솔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지역의 한 대학도서관 책을 빌리는 학생들 모습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DVD룸에는 많은 학생들로 북적입니다.
인터뷰> 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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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에서 한라까지…2015 남북미술전
포구의 해녀들이 물질준비를 하고 금강산엔 구름바다가 출렁입니다.
원근감을 잘 살린 제주 섭지코지가 아련하고 5월의 백두산은 신선이 나타날 듯 신비롭습니다.
통일의 염원이 담겨있는 남북 미술전을 문인수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가로3.8m, 세로 1.6m의 대작인 이 해녀도는 북한의 최명수 화백의 작품으로 마치 사진을 보는 것처럼 사실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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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독립 출판물 한자리에
엥커멘트>
'소규모' '비주류'로 특징지어진 독립출판의 현재 모습을 한자리서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가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톡톡 튀는 개성 넘치는 책들이 6백여 권이나 전시되고 있는데요.
박세정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내용]
여느 전시실 보다 활기차고 분위기도 자유롭습니다.
이곳은 ‘'도서관, 독립출판, 열람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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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 교육으로 '취업 활로' 찾는다
청년들의 취업이 어려운 가운데 대학 마다 특성화 교육으로 활로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무역전문가 양성 교육으로 취업의 관문을 넘고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대학의 사업단을 소개합니다.
박혜란 국민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내용]
사업 아이템을 개발하고 홈페이지를 만드는 학생들의 모습에 열정이 넘칩니다.
전화로 무역 상담을 해보고 전략 팀회의를 거쳐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