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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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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 인구 80만 명… "심신단련에 최고"
100세 시대를 맞아 운동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는데요.
내게 맞는 생활체육 어떤 것이 좋을까요?
오늘은 검도로 건강한 내일을 준비하는 검객들을 소개해드립니다.
[기사내용]
긴장감 넘치는 탐색, 박진감 넘치는 타격이 절묘한 조화를 이룹니다.
호구를 갖춰 입은 검객 가운덴 여성도, 70대 어르신도 있습니다.
부상 위험은 적고 운동 효과는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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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기운 속 육묘장…농사 채비 분주
봄 기운 속에 비닐하우스에서는 벌써 한 해 농사가 시작됐습니다.
육묘장에서는 하우스에 옮겨 심을 토마토와 고추 파프리카 모종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박정선 국민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내용]
춘천 호반영농조합 육묘장입니다.
토마토와 오이 고추 모종이 자라는 육묘장의 일손이 봄기운 속에 바빠졌습니다,
농가가 주문한 일정에 맞추어 자라는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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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추천도서…추억 속 미래를 읽는다
책을 보면 과거를 배우고 현재를 현명하게 삶으로서 미래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90년대 청춘을 기록한 책과 고령화 시대를 맞아 미래를 준비하는 책 등 국립중앙도서관 사서추천도서를 민지선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수명은 길어졌지만 은퇴 연령은 그대롭니다.
중년부터 은퇴 준비가 필요합니다.
은퇴 후 삶을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에 대해 연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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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작가들 '불협화음의 하모니'
동아시아 국가 간에 존재하는 문화적, 역사적 표현의 차이와 불일치를 보여주는 작품전이 서울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아시아 12명의 작가들이 참여한 '불협화음의 하모니' 작품전을 최한솔 국민기자가다녀왔습니다.
[기사내용]
아시아 작가들의 작품전인 '불협화음의 하모니'가 열리고 있는 서울 종로구 율곡로길 아트선재센터입니다.
우리나라, 중국, 일본, 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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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손님 수입 기부…마수걸이 나눔가게
장사하는 사람들의 하루 첫 수입을 마수걸이라고 하는데요
행운이라고 생각하는 이 소중한 수입을 불우한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착한 가게가 있습니다.
최영숙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한 커피숍에 첫 손님이 들어옵니다.
손님이 주문한 것은 3000원 짜리 아메리카노.
오늘의 마수걸입니다 마수걸이란 장사하는 사람들이 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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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한 설치미술가 양혜규 개인전
서울과 독일 베를린을 오가며 활동하는 세계적인 설치작가 양혜규의 개인전이 삼성미술관 리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더 명성이 자자한 양혜규 작가의 전시회를 정원석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내용]
서울 한남동 삼성 미술관 리움입니다.
전시장에 들어서자마자 커다란 블라인드 조형물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미니멀리즘 작가 솔 르윗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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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보도, 인디밴드 창작공간으로 변신
노숙자들이 붐비던 지하보도가 인디밴드들을 위한 연습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가수 최백호씨가 운영을 맡은 이 음악 창작공간의 이름은 뮤직과 레지스땅스를 합친 '뮤지스땅스' 입니다.
이설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서울 마포구 아현동.
차들이 지나는 도로 옆 통유리로 된 입구가 눈길을 끕니다.
계단을 따라 내려가니 비틀스, 루이 암스트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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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뇌졸중 위험…체조로 예방한다
요즘 같이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 특히 주의해야 할 병이 뇌졸중 등 뇌와 심혈관계 질환입니다.
뇌졸중은 예방이 매우 중요한 데 체조를 즐기면서 이런 질환의 위험을 줄여나가는 모임과 강좌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유계식 국민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내용]
아침, 저녁은 아직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절기는 어김없이 봄기운을 돋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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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도시' 구리시, 태극기 물결
태극기 하면 떠오르는 도시가 있는데요
바로 경기도 구리신데요.
구리시의 유별난 태극기 사랑 이내일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사내용]
산 정상에 대형 태극기가 펄럭입니다.
단일 깃봉으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높이 75미터의 전국 최고의 깃대에 가로 15미터 세로 10미터의 대형 태극깁니다.
한강 주변 8곳에도 대형 태극기가 휘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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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삼관' '강남 1970'…극장가 복고 열풍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극장가 복고 열풍이 뜨겁습니다.
영화 '국제시장'에 이어 '허삼관'과 '강남 1970'까지 치열했던 우리 근현대사를 되돌아 보게 하는 영화들이 속속 개봉되고 있는데요.
김순아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극장가의 올해 복고 열풍은 새해 첫 천만 관객을 돌파한 윤제균 감독의 ‘국제시장’ 부터 시작됐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