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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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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하며 학점도 따는 '경기청년뉴딜'
극심한 청년실업 문제로 졸업을 앞둔 대학생들, 걱정이 많은데요.
학점도 따고 취업도 준비할 수 있는 개인별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취업준비생들에게 기가 높습니다.
손준수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한 대학교 도서관 열람실입니다.
취업공부에 열중하는 한 학생이 눈길을 끕니다.
올해 졸업예정인 이 대학교 4학년 장백산 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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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학교 희망 만들기'…되살아난 시골학교
학생 수가 줄어 폐교 위기에 놓인 강원도의 시골학교들이 학교와 교사들의 노력으로 되살아 나고 있습니다.
인성과 맞춤형 교육에 중점을 둔 작은 학교 희망 만들기 사업을 유계식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초등학교의 음악 수업 교실입니다.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피아노와 기타 바이올린을 배우는 학생들의 얼굴엔 열정이 가득합니다.
전교생이 참여하는 방과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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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북 '대고장'…가족이 맥 잇는다
지름이 60센티미터 이상인 큰 북을 대고장이라고 부르는데요.
전통 악기인 대고장을 만드는 비법이 대를 이어 전수돼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유선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전통 북을 만드는 기술은 목재와 가죽의 건조 작업부터 시작됩니다.
나무 조각을 대패로 다듬고 건조된 통 조각을 풀로 붙여 맞춘 뒤 북통을 세웁니다.
여기에 물에 불린 소가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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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세계 최고령자였던 116세 할머니가 숨지면서 '세계 최고령' 타이틀의 주인공도 바뀌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세계 최고령자들의 장수 비결을 살펴봤더니 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였습니다.
임소형 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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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함께해요!
제주의 대학생들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리고 해결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펼쳤습니다.
윤지혁 국민기자가 '평화나비콘서트'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제주대학교 아라뮤즈 홀입니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 문제를 널리 알리고 해결을 촉구하는 평화나비 콘서트에 앞서 사전마당으로 전 세계 1억 명 서명운동이 한창입니다.
길게 늘어선 줄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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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영천시장의 명물 '신호유희'
서울시내 한복판 한 전통시장에서 동물탈춤을 선보이는 창작연희극이 펼쳐져 화제입니다.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서 마련된 공연이었는데요.
김순아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서울 서대문구 독립문 근처 한 시장입구입니다.
때아니게 태평소 소리와 꽹과리, 장구 소리가 요란합니다.
신명나는 공연을 펼치는 이들은 전통연희단체 단원들입니다.
이번 영천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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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14돌…10년 연속 세계 최고
개항 14년을 맞은 인천국제공항이 서비스 부분 10년 연속 세계 최고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를 기념한 음악회가 최근 열렸는데요.
유정순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전세계인이 오가는 인천 국제 공항에 아리랑의 선율이 여행객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 잡습니다.
인천국제공항의 개항 14주년과 10년 연속 세계 최고 공항을 축하하는 음악회입니다.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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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학에 한국어학당 추진
국내 대기업들이 브라질에 잇따라 진출하면서 한국기업에 취업하고자 하는 현지 학생들이 늘고있습니다.
현지 학교에서도 한국어를 정식 과목으로 채택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상파울루에서 이석재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브라질 캄피나스 대학입니다.
총 학생수가 만 팔천명에 이르는 상파울루 주립대학입니다.
이 대학에 한국어 학당 건립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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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무대 45년 '고도를 기다리며'
무려 45년 동안이나 무대에 올려져 지금까지도 꾸준히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연극이 있습니다.
바로 사무엘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인데요.
롱런의 비결을 고은별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나무 밑에서 초라한 행색의 두 부랑자 블라디미르와 에스트라공이 끊임없이 말을 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누군가를 하염없이 기다립니다.
바로 고도라는 정체불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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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작가 3인전…미묘한 삼각 관계
영토와 과거사 문제를 놓고 한중일 세나라 사이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의 차세대 대표 작가 3인전 <미묘한 삼각 관계>가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민희 국민기자의 보도입니다.
이번 작품전에 초대된 우리나라의 양아치, 중국의 쉬 전, 일본의 고이즈미 메이로는 모두 197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