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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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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에서 여름 추억을 만드세요" [국민리포트]
<!--StartFragment-->강원도 대관령 고령지 농업연구센터에서 휴가철을 맞아 자생식물원과 박터널을 개방하는 행사가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진은선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고령지 농업연구센터입니다.
이곳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곳은 박터널입니다.
폭6미터, 길이 125m의 박터널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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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문화 웹툰, 2차산업으로 확장 [국민리포트]
<!--StartFragment-->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나 연극 '삼봉이 이발소'의 원작은 웹툰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작품입니다.
웹툰이 다양한 2차 산업으로 확장되면서 수익은 물론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양호정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사내용]
지난해 여름, 관객 수 약 700만 명을 동원한 영화 ‘은밀하게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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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찾는 수목원 만들겠어요" [국민리포트]
산림청이 문을 연지 47년 만에 첫 여성 고위 공무원이 탄생 했습니다
주인공은 국립수목원의 이유미 원장인데 이 원장은 수목원을 국민이 찾는 숲으로 가꿔 나가는 포부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오옥순 국민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내용]
국립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틈이 날 때 마다 수목원의 곳곳을 둘러봅니다.
풀한포기, 나무 한그루 까지도 꼼꼼하게 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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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해외문화 체험해요 [국민리포트]
외국의 문화를 보다 쉽게 접하고 체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곳곳에서 열리고 있어서 문화소통의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박예은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유럽의 전형적인 건축양식이 보는 이의 눈길을 끕니다.
체코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체코문화원에서는 프라하의 다양한 표정을 담은 사진들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영화나 미술, 연극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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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굴렘 전시 위안부 만화, 책으로 재탄생 [국민리포트]
지난 1월 프랑스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에서 세계적인 공감과 주목을 받은 일본군 위안부 관련 만화가 최근 3권의 책으로 묶여져 나왔습니다.
김순아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지난 1월 프랑스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에서 주목받았던 일본군 위안부 관련 만화들이 전시되고 있는 경기도 부천시청 갤러리입니다.
부천 국제만화축제 행사의 하나로 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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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명량' 신기록 행진…이순신 열풍 확산 [국민리포트]
영화 "명량"에 관객이 이어지면서 한국 영화의 흥행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습니다.
영화로 다시 촉발된 이순신의 열풍이 정치 사회 전반에 불고 있습니다.
김제건 국민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내용]
포탄이 왜군의 선단을 쳐부수고 목선들끼리 서로 부딪치면서, 피가 난무하는 백병전이 벌어집니다.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이 빛난 명량 해전을 영화로 만든 "명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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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미술관에서 신선놀음하세요" [국민리포트]
더위가 한 풀 꺾이기는 했지만 아직 방학이 끝나지 않았는데요.
얼마 안 남은 방학을 의미있게 보내고 싶다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을 자녀와 함께 찾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고주영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입니다
나무 모양의 흰색 구조물 사이로 안개가 피어오릅니다.
다리를 따라 걸으니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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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문화유산 '천국의 문' 최초 공개 [국민리포트]
<!--StartFragment-->이어서 국민들이 직접 전하는 생생한 소식 국민리포트입니다.
프란치스코교황의 한국방문은 어려운 자들과 함께 하는 보살핌과 낮은곳으로 향하는 영성으로 우리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교황 방한 특별 전시회에도 많은 관람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최한솔 국민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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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작가상으로 본 미술 경향 [국민리포트]
한국미술의 지평을 넓혀줄 수 있는 역량있는 젊은 작가들의 전시인 올해의 작가상에는 조각과 설치, 사진작품이 주류를 이루며 회화작품이 빠졌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올해의 작가상 전시작품을 윤종서 국민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사내용]
전시관에는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 김신일, 장지아, 구동희, 노순택작가의 조각과 설치, 사진작품이 4개의 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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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형무소에서 애국선열 고초 체험 [국민리포트]
일제 강점기 독립을 외쳤던 선열들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곳이 서울 서대문 형무소 인데요.
서대문 형무소에는애국 투사들의 고초를 체험하고 독립의 의미되새기려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희경 국민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내용]
일제 강점기 독립 운동가들이 고초를 겪은 서대문형무소입니다.
애국지사들이 옥고를 치르거나 목숨까지 빼아겼던 이곳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