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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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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고공 행진 속 청년들 "같이 살아요“
정예원 앵커>요즘 청년들의 주거형태를 보면 두 사람이 같이 사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데요.원룸이나 빌라 월세가 1년 사이에 크게 오르자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고육지책입니다.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최유경 국민기자>(장소: 경기도 용인시)경기도 용인시의 한 빌라촌.대학생 반정우 씨와 임성빈 씨는 지난 학기부터 학교와 떨어져 있는 이곳에서 같이 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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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에 나이가 있나요, 시니어 아미 출범
정예원 앵커>은퇴 세대가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국가 위기 시 나라를 위해 총을 들겠다는 은퇴 세대 모임, 시니어 아미가 출범했는데요.처음 진행된 훈련 체험 현장을 취재했습니다.마숙종 국민기자>(서초 과학화 예비군훈련 / 서울시 서초구)현장음>"황군·청군, 시니어 아미군들 무리 없이 안전하게 교전 하시기 바랍니다."담벼락에 몸을 웅크린 채 적군을 향해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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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세계여행, 외국 문화 체험 호응
김은정 앵커>요즘 일본을 비롯해 다시 해외여행 열풍이 불고 있는데요.외국에 직접 가지 않고 세계 곳곳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축제가 열려 6천 명이 넘는 많은 체험객이 찾았습니다.문화동행, 이 시간에는 서울에서 펼쳐진 세계여행 축제 현장을, 홍수민 국민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현장음>"하나, 둘, 셋!" "호주 간식 받아 가세요!"홍수민 국민기자>(서울어린이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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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에 나이가 있나요, 시니어 아미 출범
김은정 앵커>내 나이가 어때서? 은퇴 세대가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국가 위기 시 나라를 위해 총을 들겠다는 은퇴 세대의 모임 시니어 아미가 출범했는데요.모의 전술사격, 시가지 전투 등 실전 훈련 체험으로 첫 발을 내디딘 노병들, 마숙종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마숙종 국민기자>(서초 과학화 예비군훈련 / 서울시 서초구)현장음>"황군·청군, 시니어 아미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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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국토개발 이야기' 만나요
김은정 앵커>우리 국토와 사회는 어떻게 변화했을까요?우리나라 국토 정책 50여 년 역사를 조망하고, 국토와 사회의 변화상을 국민이 쉽게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정책 기획전시 '우리 땅, 우리 미래, 대한민국 국토개발 이야기'가 국립세종도서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자세한 내용 장진아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대한뉴스 제784호 (1970년))장진아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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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밥상 뚝딱, 1인가구 요리 교실 호응
김은정 앵커>1인가구가 늘어나는 요즘 집에서 음식을 해먹는 사람이 많은데요.이런 분들을 위해 혼자 사는 중장년 남성들을 위한 요리 교실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건강도 챙겨주고 무료함도 달래주는 1인 가구 남성 요리교실.이충옥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이충옥 국민기자>(서대문50플러스센터 / 서울시 서대문구)앞치마를 두른 남성들이 커다란 식탁 앞에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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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고공 행진 속 청년들 "같이 살아요"
김은정 앵커>요즘 청년들의 주거형태를 보면 가족이 아니어도 청년 두 사람이 같이 사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데요.원룸이나 빌라 월세가 1년 사이에 크게 오르자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고육지책입니다.청년 맞춤형 지원 대책이 필요하다는 전문가 의견도 있는데요.최유경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최유경 국민기자>(장소: 경기도 용인시)경기도 용인시의 한 빌라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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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밥상 관심 속 '궁중요리 체험' 호응
정예원 앵커>최근 미디어 속 먹방이나 배달음식 영상을 즐기는 분들이 많은데요.자극적인 음식이나 폭식에 노출되면서 건강 밥상에 대한 중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세종전통문화 체험관에서 건강한 식단인 궁중 요리를 가족과 함께 만들어보는 체험이 열려 좋은 반응을 얻었는데요.최신영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최신영 국민기자>(세종전통문화체험관 / 세종시 세종동)세종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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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만에 '광화문 월대' 복원 관심
정예원 앵커>최근 서울의 상징인 광화문 일대가 몰라보게 바뀌고 있는데요.유서 깊은 '광화문 월대'가 100년 만에 복원되면서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한국의 전통문화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모습도 보이는데요.장지민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광화문 앞 월대 (1923년))장지민 국민기자>1920년대 광화문 앞에 보이는 긴 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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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억해요, 파독 광부 60주년 기념 행사
정예원 앵커>1963년, 247명의 한국인 청년들이 최초의 광부로 독일 땅을 밟은 지 올해로 60주년입니다.이제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된 파독 광부와 파독 간호사들이 직접 기념행사를 마련했는데요.독일 동포사회 구성원들도 참석해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프랑크푸르트에서 김운경 글로벌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김운경 국민기자>(장소: 독일 프랑크푸르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