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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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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줄이기, '친환경 가게' 솔선수범
김은정 앵커>기후 위기 속에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는 노력이 중요한데요.정부가 일회용품 사용 규제 조치를 철회했지만 일회용품을 일절 사용하지 않는 이른바 제로웨이스트 업소가 주목받고 있습니다.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려는 지자체들의 노력도 확산되고 있는데요.이재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이재희 기자>(장소: 서울시 송파구)편의점이나 동네 마트에서 물품을 사다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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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면 60년, 유학생 라면 요리대회 열려
정예원 앵커>한국에 라면이 나온 지 올해로 60년인데요.많은 국민이 사랑하는 음식 중 하나인 라면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우리나라에 라면을 처음 내놓은 공장이 있는 원주에서 라면 요리 실력을 겨루는 청년 축제가 열렸는데요.그 현장에 마츠모토 시즈카 다문화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마츠모토 시즈카 국민기자>(장소: 장미공원 / 강원도 원주시)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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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모산마을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
정예원 앵커>전남 화순의 모산마을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고인돌 유적지로 유명한 곳인데요.얼마 전 UN이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하면서 관광객 발길이 늘고 있습니다.그 옛날 선사시대로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는 이곳을, 최찬규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최찬규 국민기자>(장소: 모산마을 / 전남 화순군)전남 화순의 모산마을, 32가구 110여 명이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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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소중함 배우는 '생태나눔장터' 열려
정예원 앵커>최근 기후 위기 속에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다양한 체험을 통해 저절로 환경의식을 높이는 생태나눔장터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가족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웠던 서울의 친환경 장터를, 고원희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고원희 국민기자>(장소: 노원에코센터 / 서울시 노원구)많은 가족이 들뜬 표정으로 찾아온 이곳, 나들이 가듯 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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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 우유바우처 시범사업, 내년부터 확대 [정책인터뷰]
정예원 앵커>현재 취약계층 학생들이 무상으로 유제품을 사 먹을 수 있도록 우유바우처 지원 사업이 실시되고 있는데요.정부가 현금카드로 지원하는 우유바우처 시범사업 지역을 내년에 두 배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정책인터뷰, 김세진 국민기자가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를 만나 알아봤습니다.(출연: 홍석구 / 농림축산식품부 축산경영과 사무관)◇ 김세진 국민기자>내년부터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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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 1인가구 위한 '행복한 밥상' 호응
정예원 앵커>1인가구가 모여서 취사와 식사를 함께하는 활동을 '소셜다이닝'이라고 하는데요.사람들과 모여서 먹는 따뜻한 한 끼 '소셜다이닝'이 1인 가구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건강도 마음도 동시에 챙기는 행복한 밥상, 이난희 국민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이난희 국민기자>(장소: 송파커뮤니티센터 / 서울시 송파구)서울 송파구의 공유 부엌.저녁 시간 중장년층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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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세계여행, 외국 문화 체험 호응
정예원 앵커>서울에서 세계 곳곳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축제가 열려 6천 명이 넘는 많은 체험객이 찾았습니다.문화동행, 이 시간에는 서울에서 펼쳐진 세계여행 축제 현장을 소개해드립니다.현장음>"하나, 둘, 셋!""호주 간식 받아 가세요!"홍수민 국민기자>(서울어린이대공원 / 서울시 광진구)세계 곳곳의 문화를 체험 공간에서 즐기는 축제! 서울 어린이대공원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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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밥상 관심 속 '궁중요리 체험' 호응
정예원 앵커>요즘 자극적인 음식에 노출되면서 건강 밥상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세종전통문화 체험관에서 건강 식단인 궁중요리를 만들어보는 체험이 열려 좋은 반응을 얻었는데요.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최신영 국민기자>(세종전통문화체험관 / 세종시 세종동)세종시에 있는 전통문화체험관! 가족 체험객들이 속속 모여듭니다.포스터에 스마트폰을 대고 QR코드로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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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억해요, 파독 광부 60주년 기념 행사
정예원 앵커>한국인 청년들이 최초의 광부로 독일 땅을 밟은 지 올해로 60주년입니다.이제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된 파독 광부와 파독 간호사들이 직접 기념행사를 마련했는데요, 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김운경 국민기자>(장소: 독일 프랑크푸르트)오래전 폐광돼 흔적만 남은 독일 광산.수천 미터 지하 갱도로 광부들을 실어 나르던 엘리베이터 시설만이 덩그러니 자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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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서 꿈 펼쳐요, 마이스터고 해외 실습 호응
정예원 앵커>해외 건설 현장의 전문 인력으로 꿈을 키우는 학생들이 있습니다.해외 파견 전문 건설 인력을 양성하는 마이스터고 학생들인데요.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고동준 국민기자>(장소: 사우디아라비아 자푸라)사우디아라바아의 가스 정제 시설 건설 현장.앳된 모습의 우리 고등학생들이 이른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입니다.새벽 4시에 기상, 아침 식사 후 5시에 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