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국민리포트
-
이주의 문화가 산책 (19. 3. 28. 7시)
조은빛나 앵커>
전국 곳곳에서 봄꽃 축제가 다채롭게 펼쳐지면서 가족들과 나들이하기 좋은 때인데요.
꽃향기가 싱그러운 축제와 함께 국제적 규모의 음악 공연을 즐겨보시면 어떨까요?
권나혜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권나혜 국민기자>
1. 강서낙동강30리 벚꽃축제
일정> 3.29~3.31
장소> 부산 대저생태공원 및 강서
봄의 상징인 벚꽃 축...
-
수입식품 안전 관리, 국민이 직접 진단 한다
조은빛나 앵커>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수입 식품은 정말 많습니다.
농산물부터 가공식품까지 그 종류도 다양한데요.
이런 수입식품 안전 관리는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국민이 직접 알아보고 개선할 점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국민 참여 진단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식약처에 대한 국민 참여 진단, 그 현장을 정유림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정유...
-
정성·영양 만점···반려동물 집 밥 만들어요
조은빛나 앵커>
반려동물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사료와 간식을 '직접' 만드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체질도 품종도 다른 반려동물 간식 만들기가 어렵다면, 농촌진흥청이 운영하는 '농사로' 사이트를 이용해보시면 어떨까요?
배아름 국민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배아름 국민기자>
현장음>
"마가린은 반려동물에게 급여하지 않아요."
정성...
-
눈길 끈 '욜로 라이프' 박람회···체험객 '북적'
조은빛나 앵커>
요즘 '욜로' 라는 말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요.
바쁘고 각박한 세상 속에서 현재 자신의 행복을 위해 소비하는 삶의 태도를 빗댄 말입니다.
이런 생활을 하는 '욜로족'이 부쩍 늘면서 '욜로 라이프'와 관련된 박람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는데요.
조윤화 국민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조윤화 국민기자>
귀를 솔깃하게 하는 기획 ...
-
임시정부 백주년···.호주에 대한독립만세 함성
조은빛나 앵커>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백주년을 맞아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해외 곳곳에 '기념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호주에서는, 3·1운동의 도화선이 됐던 '2·8 독립선언서' 낭독 대회를 시작으로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백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는데요.
이민 2~3세대에는 특별한 의미가 있었습니다.
호주 멜버른에서 윤영철 국민기자가 소...
-
해외 누리꾼 사로잡은 대한민국 청해부대
조은빛나 앵커>
한진 텐진호 구출, 아덴만 여명 작전 하면 떠오르는 게 있죠?
바로 그 당시 멋지게 활약한 '청해부대'입니다.
국내 최초의 전투함 파병부대인데요.
올해로 파병 십주년을 맞아 예전 훈련 모습을 담은 영상이, 해외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됐던 소식들을 김은재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
늦게 와서 좋은 편지···'느린 우체통' 인기
이유리 앵커>
빠른 것이 좋은 것으로 여겨지는 요즘, 편지 한 통이 1년 후에나 배달된다면 어떨까요?
편지를 보내면 6개월에서 1년 후에 배달되는 '느린 우체통'이 인기입니다.
김창현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김창현 국민기자>
봄기운이 찾아온 도심의 공원.
산책길에 나선 심찬 씨는 엽서에 한 자 한 자 마음을 채워 넣습니다.
사랑이 가득...
-
'미세먼지 잡아요' 공기정화 식물 인기
이유리 앵커>
새봄을 맞아 집 안팎에 싱그러운 나무 한 그루, 심어보시면 어떨까요?
전국 곳곳에서 묘목 나눠주기 행사가 열려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미세먼지를 줄여주는 나무가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최유선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최유선 국민기자>
묘목을 키우는 곳인 대구의 한 묘포장, 푸릇푸릇 잎이 나 있는...
-
80대 컴퓨터 강사···황혼의 봉사 열정 불태워
이유리 앵커>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는 것만큼 의미 있고 보람 있는 일이 없을 텐데요.
노인들에게 컴퓨터를 가르치면서 봉사 열정을 불태우는 80대 어르신이 있습니다.
늦깎이 나이에 배운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보람찬 황혼을 보내고 있는 현장을 장혜섭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장혜섭 국민기자>
노인들이 컴퓨터 교육장에 모였습니다.
강사는...
-
"일회용품 제로"···대학가 환경 지키기 확산
이유리 앵커>
일회용품 근절은 우리 사회 모두가 안고 있는 과제인데요.
대학가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이 펼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일회용품을 줄여나가고 있는 현장을 김슬기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김슬기 국민기자>
한 대학의 카페.
플라스틱 대신 유리 머그컵은 기본 텀블러를 가지고 찾는 학생들이 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