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국민리포트
-
이 주의 문화가 산책
문화계 소식을 전해드리는 '문화가 산책' 시간입니다
이른 더위 속에 해수욕장이 속속 문을 열고, 휴가철을 앞두고 다양한 축제도 열리고 있는데요.
이번 주말에는 자연과 음악을 즐기며 여유와 재미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김고은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1. 한산모시문화제
일정> 6.22~6.25
장소> 충남 서천군 한산모시관 일원
유네스코...
-
야생진드기 비상···"야외활동때 긴 옷 착용"
야외활동이 많은 요즘, 야생진드기 비상이 걸렸습니다.
야생진드기에 물려 고열과 구토 증세를 보여 치료를받다
숨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야외활동을 할때는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긴 옷을 입으시는게 최선의 예방책입니다.
임보현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김혜미 씨, 산책할 때마다 걱정이 앞섭니다.
집에 돌아오면 진드기가 ...
-
국가유공자 안전 도와요···주택에 화재감지기 설치
노인들은 집에서 불이 나면 미처 피하지 못해 인명피해로 이어질 위험이 높은데요
혼자 사는 노인일수록 그런 위험에 더 노출돼 있습니다
국가보훈처가 이런 피해를 줄이기 위해 혼자 사는 국가유공자 가정에 화재감지기를 설치해주고 있습니다
오옥순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경북 칠곡의 한 주택.
거실에서 일어난 불길이 이내 벽을 타고 천장으로 번졌습니다 ...
-
'평화의소녀상' 이번엔 독일에 세워진다
'평화의 소녀상'이 독일에 세워집니다
해외에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지는 것은 이번이 7번짼데요
독일에 평화의 소녀상 건립은 2년 전부터 추진됐지만 그동안 일본의 반대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녀상 건립을 위한 모금행사에 김운경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장엄한 파이프 오르간 소리에 장내는 숙연함마저 감돕니다.
독일 본(Bonn) 시에 있는 여성...
-
오페라 70년···이제는 당당한 대중문화로
1948년 우리나라에 들어온 오페라가 올해로 70년을 맞았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오페라가 이제는 대중문화로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최승혜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 공연한 <라트라비아타>, 창작 오페라 <천생연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오페라 <리골레토>.
한국 오페라를 대표하는 작품들이 한 무대에 올랐습니다.
인터뷰> ...
-
이 주의 문화가 산책 (18. 06. 21. 8시)
문화계 소식을 전해드리는 '문화가 산책' 시간입니다
이른 더위 속에 해수욕장이 속속 문을 열고, 휴가철을 앞두고 다양한 축제도 열리고 있는데요.
이번 주말에는 자연과 음악을 즐기며 여유와 재미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김고은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1. 한산모시문화제
일정> 6.22~6.25
장소> 충남 서천군 한산모시관 일원
유네...
-
과수 냉해 확산···"정부 적극 지원 대책을.."
지난 4월, 꽃샘추위로 인한 냉해로 과수 농가들의 시름이 점점 깊어지고 있습니다.
사과와 배 등 열매가 제대로 열리지 않으면서 피해가 갈수록 커지는데요.
과수재배 농민들은 농작물 재해보험 혜택도 제대로 받을 수 없다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대책을 바라고 있습니다.
홍승철 국민기자가 피해가 가장 많은 경북지역을 돌아봤습니다.
가지마다 열매가 드문드...
-
토론하고 실습하고···열람실 없는 대학 도서관
대학도서관하면 조용히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는 공간으로 인식되는데요.
최근엔 학생들의 창의력 증진을 위한 복합 학습 문화공간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자유로운 토론이 이뤄지는 것은 물론, 공작도구를 이용해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어내기도 하는데요.
대학생들의 산실로 거듭나고 있는 대학 도서관에 김현지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서울의 한 대학 도서관....
-
학교서 배운 미용···요양원 봉사로 꽃피워
요즘 요양원마다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많은데요.
요양원 어르신들을 위해 대학생들이 피부 미용과 마사지를 해드리며 따뜻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연중기획 사람,사람 오늘은, 학교에서 배운 것을 '나눔의 정신'으로 실천하는 대학생들을 전혜영 국민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피부 미용과 마사지 강의가 한창인 한 대학교.
학생들이 천연 오일을 사용하...
-
옛 정미소···추억의 전시장으로 변신
옛 것이 자꾸 사라지는 요즘 쌀을 도정하던 정미소도 예외는 아닌데요.
미곡종합처리장이 그 역할을 대신하며 지금은 거의 사라진 상탭니다. 쓸모없이 방치됐던 마을의 정미소가 옛 물건을 볼 수 있는 전시장과 작은 미술학교로 바뀌면서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양태석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녹슨 빨간 함석지붕 위로 옥탑방같이 불쑥 솟아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