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 부동산정책 객관적 평가 기대
7월12일(목) 밤 10시 방송 예정
한국정책방송KTV(원장?윤형식)은 참여정부의 부동산정책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는 특집대담 프로그램 ‘대한민국 부동산 40년’을 7월 12일(목) 밤 10시에 방송한다.
1967년 ‘부동산투기억제에 관한 특별조치법(11.29)’부터 2007년 ‘부동산시장 안정을 위한 제도 개편방안(1.11)’ 정책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부동산 정책 40년 역사를 돌아보고 주택시장의 미래를 전망하는 자리이다.
시사평론가인 김방희(생활경제연구소장)씨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건설교통부 이춘희 차관과 대한주택공사 주택도시연구원 박헌주 원장, 최근 발간한 ‘대한민국 부동산 40년’ 책의 대표 저자인 국정브리핑 김호섭 기자가 출연한다.
방송에 앞서 7월11일(수) 가진 프로그램 녹화에서 참여정부 부동산 정책의 탄생 과정을 함께한 이춘희 차관은 “참여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주택거래시장 투명화’와 소득계층별 주거복지정책 일환으로 정부의 국민임대주택 장기 보급을 통한 ‘주거복지 정책의 진일보’를 높이 평가”했으며, 박헌주 원장은 “‘실거래가 신고제 과표 현실화’를 가장 큰 성과“로 꼽았다.
한편 이날 특집대담에 자리한 출연자들은 “부동산 정책의 성공을 위해서는 정책의 ‘일관성’과 정책을 지키려는 ‘국민들의 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한 목소리를 냈다. (끝)
※ 본방송: 7월12일(목) 밤 10:00~11:00, 재방송: 7월15일(일) 밤 11:00~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