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상식적이고 번영하는 나라를 위해 망국적 부동산 투기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잡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를 옹호하는 이들에게 높은 주거비용으로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는 수백만 청년의 피눈물은 보이지 않느냐며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하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와 관련해서도 버티기보단 파는 편이, 더 나아가 일찍 파는 결정이 유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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