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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국민방송

한류, 예술·미식의 나라 프랑스 휩쓸다! [세계 속 한국]

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한류, 예술·미식의 나라 프랑스 휩쓸다! [세계 속 한국]

회차 : 1012회 방송일 : 2022.01.07 재생시간 : 13:59

김용민 앵커>
다음 순서는 세계 속 한국 시간입니다.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나라 프랑스에서도 한류 열풍은 예외가 아닙니다.
꾸준한 k-콘텐츠 인기는 물론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을 위한 행사에 현지인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소식, 전해웅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장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전해웅 /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장)

김용민 앵커>
일찌감치 위드 코로나를 선언했던 프랑스도 오미크론의 적극 대응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고요.
현재 프랑스 코로나19 확진 상황과 정부 입장은 어떻습니까?

김용민 앵커>
한국과 마찬가지로 프랑스도 부스터샷 접종 간격을 3개월로 단축했는데요.
벌써 4차 접종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고요.
프랑스 내 백신 접종 현황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김용민 앵커>
아마 위드코로나 이전에는 대면행사 자체가 제한되는 등 문화원 운영뿐 아니라 프랑스 내 수많은 문화예술 산업이 큰 타격을 입었을 것 같은데요.
최근 문화원 포함 프랑스 현지 각종 전시, 행사들의 개최는 어떻게 이뤄지고 있나요?

김용민 앵커>
지난 10월, 프랑스 파리에 오징어 게임 팝업스토어가 열려서 비가 오는 날 아주 긴 줄을 선 광경을 뉴스에서 본 적이 있는데요.
아직까지도 프랑스 내 K-콘텐츠의 인기가 뜨거운가요?

김용민 앵커>
프랑스하면 또 상당한 미식의 나라인데, 프랑스 사람들에게 한국 음식에 대한 인지도는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이제 세계의 한류 열풍은 단순한 관심으로 끝나기보다 한국문화를 더욱 깊숙하게 접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위로 발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한국어 교육 수요가 늘어난다는 점을 들 수 있겠는데요.
프랑스 내 한국어 교육 상황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문화원에서는 한글에 대한 관심 확산을 위해 한글을 주제로 한 특별 전시회를 개최하기도 했다고요?

김용민 앵커>
앞으로도 꾸준한 한-프 양국 문화교류와 긴밀한 소통을 위해 문화원장으로서의 계획이나 포부에 대해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앞으로도 한국과 프랑스 간 꾸준한 문화교류를 통해 양국이 더 가깝고 친밀한 관계가 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지금까지 전해웅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장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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