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글로벌 축제' 3개와 '예비 글로벌 축제' 4개를 새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보령 머드 축제와 안동 국제 탈춤 페스티벌, 진주 남강 유등 축제가 글로벌 축제로 선정됐고, 예비 글로벌 축제로는 대구 치맥 페스티벌과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 등이 뽑혔습니다.
문체부는 글로벌 축제에 최장 3년 동안 한해 8억 원씩, 예비 글로벌 축제에 한해 2억 5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이와 함께 지원 기간 외국인 관광객을 두 배 이상 유치할 수 있도록 방한 관광 전략 수립과 체험형 콘텐츠 개발 등을 뒷받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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