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개발연구원, KDI는 3월 경제동향에서 반도체와 소비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건설업 부진으로 생산 증가세는 완만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KDI는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는 등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됐고, 유가 상승이 소비자물가를 끌어올릴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1월 전산업생산은 조업일수 확대 영향으로 전년 대비 4.1% 증가했고, 서비스업과 광공업 생산이 금융·보험과 자동차 등을 중심으로 늘며 비교적 양호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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