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특별 단속이 시작됩니다.
산림청이 5월 15일까지 산불 실화자 특별 단속, 검거 기간을 운영합니다.
봄철 산불의 대부분은 불법 소각이나 입산자 실화 등 부주의로 발생하는데요.
이에 따라 산림청은 산림특별사법경찰 1천300여 명을 투입해, 산림 인접 지역과 입산통제구역을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불법 소각 행위와 통제구역 출입 단속도 한층 강화하고요.
특히 방화나 대형 산불이 발생할 경우, 전담 수사팀을 꾸려 과학적 수사기법을 활용해 끝까지 추적, 검거할 계획입니다.
산림청은 산불을 유발하는 불법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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