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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국민방송

2022 한글주간 [컬처샐러드]

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2022 한글주간 [컬처샐러드]

회차 : 1192회 방송일 : 2022.10.07 재생시간 : 19:58

임보라 앵커>
올 한글주간의 주제는 ‘고마워 한글’ 입니다.
한글의 고마움과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 정원상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정책관실 국어정책과장과 자세한 얘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연: 정원상 /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정책관실 국어정책과장)

임보라 앵커>
한글날이 곧 576돌을 맞이합니다.
한글날을 기념함과 더불어 한글주간을 마련하게된 계기, 그 의미부터 짚어주시겠습니까?

임보라 앵커>
늘 유용하게 한글을 사용하고 있지만 정작 한글의 중요함은 물론 우수성을 깨닫지 못할때가 많죠.
문자나 문화로서 우리 한글의 우수성은 어떤가요?

임보라 앵커>
정부는 한글주간을 통해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글날 행사를 세계인이 함께 하는 문화축제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들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이번 주말 주요 공연 행사들이 몰려 있다고 하는데, 소개해주신다면요?

임보라 앵커>
올해는 대체휴일을 비롯해 황금연휴가 이어지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관련 행사에 직접 참여하고픈 분들도 많으실듯합니다.
전시나 체험행사도 진행중이죠?

임보라 앵커>
앞서 공모를 통해 전국 문화예술 단체들이 선정됐는데요.
전국 12곳에서 각종 한글주간 행사가 이어진다구요?

임보라 앵커>
한류콘텐츠가 전 세계적 붐을 일으키면서 한국은 물론 한글에 대한 관심도 크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한글 산업화를 모색하는 붐도 확산되고 있는데요.
이번 한글주간에 관련 학술대회가 진행되죠?

임보라 앵커>
정부는 해마다 한글 연구와 발전에 기여한 분들을 위해 세종문화상과 한글발전 유공자 찾아 시상식을 갖고 있습니다.
올해도 한글 발전에 기여한 분들을 선정했죠?

임보라 앵커>
한류 열풍 등 영향으로 각국 팬들을 주축으로 한글을 배우는 외국인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글의 세계화를 위해 국민은 물론 정책적으로 어떤 노력을 이어가야할지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임보라 앵커>
지금까지 정원상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정책관실 국어정책과장이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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