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에 진행된 확대회의 세션2는 「모두를 위한 균형적, 포용적,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복원」을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이 대통령은 글로벌 경제, 에너지 안보, 인공지능(AI) 등 주요 국제 현안에 대한 대한민국의 비전과 협력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글로벌 불균형 완화 위한 실용적 토론과 국제공조 추구
▶에너지 공급망 회복력 강화 위해 국제사회 협력 필요
▶핵심 광물 공급망 안정과 다변화 위한 공동의 노력 요청
AI를 주제로 열린 업무오찬 세션은 「안전하고 신속하며 효율적인 인공지능 도입 보장」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성장·회복력·사이버안보 ◆미성년자 보호·민주주의 수호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AI 시대 국제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핵심 과제로 ‘공유’와 ‘안전’을 제시했습니다. 정부와 민간이 함께 대응하는 한국의 ‘모두의 AI’와 같은 사례를 소개하며 국제적 차원의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이번 정상회의를 계기로 우리나라는 글로벌 경제, 개발, 디지털, 미성년자 온라인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G7 정상회의를 통해 글로벌 책임강국으로서의 지위 강화, 글로벌 현안 해결 위한 국제사회 연대 동참,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회복력 강화 위한 체계적 해법 모색 제안, 국익 중심 실용외교 동력 확보 등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대한민국은 앞으로도 G7, G20, APEC 등 주요 다자협력 무대를 통해 국제사회와 함께 글로벌 현안 해결에 기여하며, 글로벌 책임강국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연대와 협력을 통한
대한민국 외교의
새로운 도약이 시작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