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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7일 방송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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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 정책 오늘 (2011~2013년 제작)
작성자 : 지정순(지정순**)
조회 : 1168
등록일 : 2012.06.08 15:48
<이제는 절전이다> <학교 폭력, 이제 그만!> 등 현재 우리 사회에 시급한 주제의 기획 시리즈가 이어져 관심과 경각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특히 ‘전력사정’이 초미의 관심사인 때에 절전 및 전력사정과 관련된 일련의 보도가 시의 적절했습니다.

<와이드 인터뷰--원산지 검증 행정 추진 관리 강화>편은 시청자의 관심도가 떨어지는 내용 및 진행이었어요. 시청자에게 가장 시급하고 관심이 많을 아이템을 대담으로써 심층적으로 알아보는 내용이 되면 바람직하겠습니다.

<캠퍼스 리포트-대학축제 재미없다>편은 대학축제에 대한 대학생들의 인식을 조사한 결과를 알려준 데 이어 K대 행사를 소개한 후 K대 재학생과 총학생회장의 인터뷰를 이어 붙여 마치 K대 학내방송을 보는 것 같았어요. 캠퍼스 기자가 K대 재학생이더라도 다른 대학으로 취재 범위를 넓히는 가운데 바람직한 대학축제 방향을 모색, 제안하는 안목과 취재력이 아쉬웠습니다.

<정책 현장을 가다-다문화어린이합창단 천사들의 하모니>편은 다문화어린이들 1004명이 모여 여수엑스포 현장에서 합창을 했다는 내용인데‘정책’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드러나지 않았어요. 행사 스케치에 그치는 아이템이‘정책의 현장’과 맺어지는 연계성이 있었다면 알 수 있도록 구성해줘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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