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본문
철밥통은 가라
종영

철밥통은 가라

본 프로그램 KTV <철밥통은 가라>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공무원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직무에 대한 소명의식과 전문성을 갖춘, 그리고 창의적 사고로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공무원들을 통해
공무원에게는 자긍심을 시청자에게는 공무원에 대한 신뢰와 긍정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믿을 수 있는 공무원이 있는 나라, 대한민국의 희망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포천시 규제개혁팀 윤숭재팀장을 보고

글자확대 글자축소
프로그램명 : 철밥통은 가라
작성자 : 김시명(kys**)
조회 : 1236
등록일 : 2015.06.19 12:35

포천시 규제개혁팀 윤숭재팀장을 보면서 공무원은 "복지부동", "탁상행정" 이라는 말은 어느 공무원을 보고하는 말인가 의문이 듭니다. 예전에 우리가 공공기관을 방문하여 느끼고 보고 접했던 공무원들께서 너무도 권위적인 모습에서 민원인들을 대응한 모습에서 붙여진 말 같습니다. 요즘 공무원들의 모습은 윤숭재팀장과 같은 모습일것 같습니다. 현 박근혜정부에서 강조하는 각종 규제를 해소하여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는 즘에 포천시 윤숭재 팀장의 업무의 일상은 마음으로 생각하고 몸으로 실천하는 공무원의 표상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잘 생긴 외모에 공무원 가져야하는 정직함, 강직함, 책임감이 그대로 보이는 모습이 정말 좋네요.

부모님과 가족들의 행복한 미소에서 내 이웃의 동생 같은 생각에 "나도 포천시에 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국민의 가려운 곳을 알아서 찾아주고 포천시가 발전할 잠제적 가치를 향상시키고 실천하는 모습에서 삶의 만족도 1위 도시 포천시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포천시의 미래는 아니 겅기도의 미래는 아니 대한민국의 미래는 항상 맑음 입니다.

늘 건강한 볼거리 살맛나는 대한민국을 보여주세요. 감사합니다.  

프로그램내 인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