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중동 상황과 관련해 정부는 모든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가용한 모든 방안을 더 적극적으로 발굴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8일) 오전 제3차 비상경제본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중동 사태가 오리무중의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추경안 국회 통과와 대체 항로 모색, 탈나프타 정책 등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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