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공식 누리집 주소 확인하기
go.kr 주소를 사용하는 누리집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관리하는 누리집입니다.
이밖에 or.kr 또는 .kr등 다른 도메인 주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래 URL에서 도메인 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운영중인 공식 누리집보기
본문
삼수 끝에 들어간 서울치대! 평소 부끄러움을 많이 탔던 이동찬 배우는 부끄러움을 없애보고자 연극 동아리에 무작정 들어갔다. 그렇게 선 첫 무대 '레드 카네이션', 사시나무 떨다가 내려온 기억밖에 없었다고. 46년간 영등포구에서 한결같이 치과의사로서 생활했지만 연극 무대가 잊히지 않았다. 정년이 없는 치과의사지만, 더 이상 치과의사가 아닌 배우가 되고 싶었던 이동찬 배우는 덴탈씨어터에서 아마추어 배우로 활동하며 영화, 드라마 등의 단역 오디션에 참여했다. 2019년 은퇴 후부터 본격적인 배우로 활동하며 2021년 영화 '사랑의 고고학'에서 영실 아버지 역, tvN '멜랑꼬리아'에서 할아버지역, 2025년 '대홍수' 2002호 할아버지 역할을 했다. 매니저, 소속사 없이 배낭 하나 메고 오디션장을 누비는 배우 이동찬을 소개한다.

1. 부끄럼쟁이 이동찬! 연기에 눈을 뜨다!
내향적 성격의 이동찬 대학생은 부끄러움을 없애고자 대학 연극부에 들어갔다. 땀은 비오듯 쏟아지고, 몸은 사시나무처럼 떨렸던 첫 무대! 다시는 연극무대에 오르지 않으리라 생각했지만, 연기가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그 이후 다시 연극무대에 올랐고, 연기를 만난 이후로 그는 더 이상 부끄럼쟁이가 아니게 됐다.

2. 덴털씨어터
치과의사들로 구성된 연극모임! 덴털씨어터, 가입을 하고 연기연습을 열심히 했지만, 가입한 첫 해 아버지와 여동생의 연이은 죽음으로 연극무대에 오를 수 없었다. 가족을 잃은 슬픔을 가눌 수 없을 때, 다시 찾게 된 것이 바로 연기였다.

3. 중앙대 연영과 졸업작품에 주인공이 되다.
대학에서 연기를 시작하게 된 이동찬 배우! 대학생들의 어려움을 아는지라, 중앙대 연영과 학생들의 졸업작품에 주연으로 서게 됐다. 손자보다도 어린 학생 감독과 함께하는 현장을 소개한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