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김형연 / 한국도로공사 수원지사 안전순찰원
김준식 / 한국도로공사 수원지사 교통안전부 주임
Q. 어제는 언제 퇴근하셨나요?
Q. 한국도로공사 수원지사가 관할하는 구간은?
Q. 관할지 노선도를 훤히 꿰고 있다고요?
Q. 안전순찰원은 몸으로 도로를 기억한다고?
Q. 고속도로의 위험천만한 요소는?
Q. 고속도로 위 2차 사고의 위험성은?
Q. 도로에 위치를 알려주는 중요한 숫자가 있다고요?
Q. 위급상황에서 ‘이정’이 진가를 발휘한다고?
Q. 가장 힘들었던 순간과 그럼에도 버티게 하는 순간은?
Q. 상황실 근무 당시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Q. 혹시 이 일을 그만두고 싶었던 적이 있나요?
Q.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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