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전사 시절의 열정을 되찾기 위해 여행길에 오르다!
- 특전사 출신 아나운서 김황중과 특전사 출신 후배 최용준의 특별한 여수 추도 여행
- 섬에 들어가기 전, 필요한 식재료와 생존 물품 장보기
- 배를 타고 여수 다도해 한 바퀴
# 신비로운 여수의 작은 섬, 추도!
- 수십 권의 책을 켜켜이 쌓아 올린 듯한 신비로운 해안 절벽
- 용이 지나갔다는 전설이 흐르는 절벽길, '용궁 가는 길'
- 약 84m의 세계에서 가장 긴 공룡 발자국 보행렬
# 특전사들의 생존여행! 추도에서 살아남기?
- 섬에서 하룻밤을 보내기 위한 베이스캠프 구축
- 대나무로 낚싯대를 직접 만들고 바다에서 미끼를 구해 낚시 도전
- 직접 불을 피워 준비하는 추도에서의 첫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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