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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저격 여행 수요일 21시 10분

특전사 둘 '추도'에 가다

등록일 : 2026.10.07 22:12

누구에게나 한 번쯤 돌아가고 싶은 가슴 뜨거웠던 시절이 있다. 특전사 출신 아나운서 김황중과 후배 최용준이 특전사 시절의 열정을 되찾기 위해 여수의 작고 평화로운 섬, '추도'로 떠난다. 수십 권의 책을 켜켜이 쌓아 올린 듯한 해안 절벽과 용이 지나갔다는 전설이 깃든 '용궁 가는 길', 약 84m에 걸쳐 이어지는 공룡 발자국까지 신비로운 섬의 풍경을 만난다. 섬에서 하룻밤을 보내기 위해 베이스캠프를 만들고, 대나무 낚싯대를 직접 만들어 낚시에 도전하며, 불까지 직접 피워 첫 끼를 준비한다. 특전사 출신의 상남자들이 떠나는 특별한 추도 여행을 만나본다.

# 특전사 시절의 열정을 되찾기 위해 여행길에 오르다!
- 특전사 출신 아나운서 김황중과 특전사 출신 후배 최용준의 특별한 여수 추도 여행
- 섬에 들어가기 전, 필요한 식재료와 생존 물품 장보기
- 배를 타고 여수 다도해 한 바퀴

# 신비로운 여수의 작은 섬, 추도!
- 수십 권의 책을 켜켜이 쌓아 올린 듯한 신비로운 해안 절벽
- 용이 지나갔다는 전설이 흐르는 절벽길, '용궁 가는 길'
- 약 84m의 세계에서 가장 긴 공룡 발자국 보행렬

# 특전사들의 생존여행! 추도에서 살아남기?
- 섬에서 하룻밤을 보내기 위한 베이스캠프 구축
- 대나무로 낚싯대를 직접 만들고 바다에서 미끼를 구해 낚시 도전
- 직접 불을 피워 준비하는 추도에서의 첫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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