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공식 누리집 주소 확인하기
go.kr 주소를 사용하는 누리집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관리하는 누리집입니다.
이밖에 or.kr 또는 .kr등 다른 도메인 주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래 URL에서 도메인 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운영중인 공식 누리집보기
KTV 온라인 청년 크리에이터 모집안내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48개 부처 대상 KTV 중계방송 신청 안내 바로가기 국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나누리포털 포털바로가기 KTV 나누리
본문
靑, '미 관세 판결' 당정청 회의···"대미투자법 협의" KTV 뉴스 (17시)
靑, '미 관세 판결' 당정청 회의···"대미투자법 협의" 김경호 앵커> 청와대가 어제 미국 사법부의 트럼프 대통령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대해 긴급회의를 소집한 데 이어, 오늘도 정부와 여당과 만나 후속 논의를 이어갑니다. 정부는 3천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방침을 유지하겠다는 방침인데, 당정이 만나는 만큼 '대미투자법' 입법과 관련한 협의를 진행할 전망입니다. 최영은 기자의 보도입니다. 최영은 기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 부과가 위법하단 판단을 내린 미 연방대법원. 판결에 따라 미국이 부과 중인 15% 관세는 무효가 됐습니다. 청와대는 즉각 회의를 소집해 대응 방안 논의에 나섰는데, 우선 한미가 합의한 '대미투자'는 차질 없이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판결 직후에도 무역법 122조에 근거해 글로벌 관세 10%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고, 이튿날에는 관세율을 15%로 올리겠다고 밝힌 만큼 상황을 지켜보며 차분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청와대는 앞서 "미 사법부의 판결로 국제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증가한 건 사실이지만, 한미 간 특별한 동맹관계를 기초로 우호적 협의를 이어나갈 거"라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전날 회의에 이어 또다시 회의를 개최합니다. 이번에는 당정청이 머리를 맞대는데, 청와대 안보실장, 정책실장을 비롯해 여당 지도부, 경제부총리와 산업부장관 등 유관 부처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비공개로 진행되는 이번 회의에선 '대미투자특별법' 의 입법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관련 사항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3천500억 달러의 대미 투자를 계속 진행하기로 한 만큼, 국회서 논의 중인 대미투자법의 속도감 있는 통과를 위해 당정이 협의를 진행할 것으로 본다고 전했습니다. (영상편집: 최은석) 한편, 국회 대미투자특별위는 공청회를 거쳐 다음 달 본회의에서 입법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KTV 최영은입니다.
  • 편성 정보가 없습니다.

이매진(LEE+Imagine) 국민의 상상이 현실이 된다

KTV 유튜브

SNS 소식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