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월 50만 원 넣으면 2천200만 원?
김용민 앵커> 생방송 라이브 정책 썰, 다음 뉴스입니다. 요즘 같은 고금리·고물가 시대에 "적금으로 돈 모으기 쉽지 않다"는 이야기 많이 하죠. 그런데 정부가 청년들을 대상으로 연 8% 수준의 금리와 정부 지원금을 더한 새로운 적금 상품을 내놓으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월 50만 원씩 3년 동안 모으면 2천만 원이 넘는 목돈을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정말 연 8%를 받을 수 있는 건지, 정부는 얼마나 지원해주는 건지, 기존 청년도약계좌와 비교하면 어느 쪽이 더 유리한 건지, 취재기자들과 함께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김용민 앵커> 먼저, 이름이 조금 헷갈립니다. 최근에도 청년도약계좌, 청년내일저축계좌 이런 상품들이 계속 나왔던 것 같은데요. 청년미래적금, 대체 어떤 상품입니까? 김용민 앵커> 네, 지금까지 청년미래적금 관련해서 알아봤습니다. Q. 청년미래적금이란? Q. 가입 대상은? Q. 연 8%, 진짜? Q. 얼마나 모을 수 있나? Q. 청년도약계좌에서 갈아탈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