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오늘 하루 열지 않음

배너 닫기
본문

알립니다

공감토크 대세다! 41회 예고

글자확대 글자축소
작성자 : 전은선(ADM**)
조회 : 252
등록일 : 2017.01.10 14:27
공감토크대세다 2017년 1월 10일 제 41회 미리보기! 
본방 : 화요일 19:10 
재방 : 수요일 08:50 , 토요일 19:20


<아이템 : 대한민국 최초를 찾아서>  
2017년 정유년의 해를 맞이하여 당시 첫, 최초로 시작 된 것들을 살펴보자.
한국은 1957년에 “우리나라 최초로 나이팅게일 기장”을 받은 이효정 여사.  대한적십사에서 처음으로 나이팅게일 기장을 이효정 여사에게 수여하였다. 1959년에는“최초로 설립된 민간은행”부터 “최초의 국산 라디오” “최초의 무용단”까지 존재. 그 시절 최초로 생겨나게 된 과정, 배경을 주목해 보자. 과거, 누구도 시작하지 않았던 최초를 시작한 사람들이 있기에 현재의 오늘이 있는법. 새해를 맞이하여 그때 그 시절 한국 최초로 시작 된 것들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보고, “이심전심 공감토크”  에서 과거부터 현재까지 첫, 최초에 대한 것들에 변천사를 이야기 나눠보자.
 

<아이템 : 대한민국의 발전! 도로가 변한다>
도로 위의 풍경만 봐도 그 시대가 보인다! 나라가 발전함에 따라 도로 위의 이동수단 교통질서,도로개발 등 발전.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적 대중교통 수단인 전차는 주 교통수단. 1968년 이후 전차가 사라지면서 버스가 주요 교통수단. 그 이후 1970년대 후반, 지하철 개통, 버스와 함께 지하철은 주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지하철 개통 시기와 맞물려 우리나라는 마이카 시대가 시작. 1997년에는 1000만이 됐을 정도로 자동차 수가 급증하면서 도심에는 다양한 도로가 만들어졌고, 1995년에는 승용차 10부제가 도입되고, 1996년에는 도심혼잡통행료 부과제가 실시. “Back to the 대한늬우스”에서 경제 발전과 함께 변화해온 대한민국의 도로 풍경을 자세히 살펴보자. 


<아이템 : 마부 1961년 作> 
영화 “마부”는 1960년 초, 한국영화의 한 경향을 이루었던 서민적 리얼리즘 영화이다.  50세 홀아비인 하춘삼(김승호) 는 마부로서 고시공부를 하는 큰아들, 소일하는 작은 아들과 그리 벙어리인 셋째 딸과 벙어리인 큰딸. 이렇게 네 남매를 거느리고 살아간다. 항상 고달프기만 한 하춘삼, 그는 홀애비인 자신의 사정을 잘 알고 언제나 격려하고 위로해주는 이웃집 식모의 따뜻한 정에 기운을 얻곤 한다. 큰아들은 외로운 아버지와 이웃집 식모와의 재혼을 주선. 마부 하춘삼의 가정에는 다시 웃음 꽃이 피어오른다. 1961년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출품되어 수상한 영화. “온고지신 대세극장”에서 영화 “마부”를 통해 그때 그 시절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 번 느껴보자.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프로그램내 인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