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그 어떤 것을 자주 듣고 보면 기억에서 나타나고,
없고 멀리 자주 가까이 대하지 않으면 잊혀진다는 그런 이야기가 사실이라
면 말씀입니다.
진정한 나라의 애국적인 일의 발로로 향한 일로 원한다면 요?
우리나라 애국가 4절의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 (괴롭다 - 괴로워, 즐겁다 - 즐거워 )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 삼천리 (삼철리 -니은 받침이 리을로)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란 4절에 가사가 자주 귀에 들려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애국가를 방송국에서 매일 시작할 때와 끝날 때 애국가를 그 날
날짜에 맞추어서
1일, 11일 21일, 31일에는 1절을 부르고,
2일, 12일, 22일엔 2절을 부르고,
3일, 13일, 23일엔 3절을 부르고,
4일, 14일, 24일엔 4절을 부르게 된다면,
공평하고 국민들이 애국가를 골고루 접하는 것이 되어 그날그날 날짜도 더
잘 알고
'나라사랑'하는 '사랑'이란 글자도 접하여 정말로 애국자도 더 속출하는 그
런 현상이 이뤄지지 않을까? 생각되어 느낌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