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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사이다경제 화-금요일 08시 00분

톡톡 사이다경제 (449회)

회차 : 449회 방송일 : 2021.05.05 재생시간 : 29:02

대출 규제 강화, 가계부채 관리 방안은?

김용민 앵커>
네, 오늘 첫 번째 순서 ‘경제&이슈’ 시간입니다.
정부가 코로나19로 증가세를 보이는 가계부채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대출 규제 강화 내용을 담은 가계부채 관리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대출 규제와 심사는 강화하는 한편 서민과 청년층을 위해서는 금융지원대책을 마련하기도 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김현우 행복자산관리연구소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김현우 / 행복자산관리연구소장)

김용민 앵커>
WHO에서는 코로나19의 재확산과 10종에 달하는 변이바이러스의 창궐로 연일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데요.
세계 각국의 코로나19 소식 전해주시죠.

김용민 앵커>
국내에서도 확진자가 주말과 평일의 차이 정도는 있지만 400-500명대를 웃돌며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에 따라 백신 접종도 가속화되면서 올 상반기 동안 최대 1,300만 명 접종을 내다보고 있죠?

김용민 앵커>
본격적인 주제 들어가기에 앞서 가계부채 동향 짚어보겠습니다.
정부에서 꾸준히 가계부채 관리정책을 추진해오면서 하향세를 나타내다가, 최근 코로나19 위기와 함께 증가세로 전환되었는데요.
현재까지 동향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이제 본격적으로 가계부채 관리방안 세부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가계부채 거시건전성 관리체계 정비 방안이 거론됐는데요.
가계부채 증가율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도모하겠다는 방침이죠?

김용민 앵커>
현재의 대출관행도 상환능력심사 중심의 가계부채 관리체계로 단계적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DSR 산정방식을 보다 더 합리화 하겠다는 건데요.
이렇게 되면 차주의 상환능력을 더 정확히 반영할 수 있게 된다고 하죠?

김용민 앵커>
다음으로는 관리 취약부문에 대한 제도 보완과 개선 사항입니다.
비은행권과 비주택 담보대출 등 가계부채 관리 취약부분의 건전성 감독체계를 정비하겠다는 계획인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가요?

김용민 앵커>
마지막으로는 서민과 청년층에 대한 금융지원 확충 방안 살펴보겠습니다.
차주단위 DSR 확대 등 가계대출 관련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이와 상응해 서민, 그리고 청년층의 주거사다리 금융지원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이죠?

김용민 앵커>
지금까지 김현우 행복자산관리연구소장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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