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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어리랏다 시즌4 토요일 11시 20분

너희에게 시골의 추억을 선물할게

회차 : 42회 방송일 : 2021.07.10 재생시간 : 38:27

1. 프롤로그
- 산세가 부드럽고 아름다워 주말이면 시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 장소인 갑장산이 위치한 경북 상주. 이곳에서 두 아이와 함께 1년 살기를 결심한 부부가 있다는데, 과연 이 가족은 시골에서 어떤 모습으로 지내고 있을지 찾아가 보자.

2. 도시 생활에 지친 당신, 시골로 떠나라!
- 도시 생활에 지쳐 잠시 쉬고 싶었던 김선연 씨, 아이들에게 시골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싶었는데, 유행하는 ‘제주도 1년 살기’도 아니고 깡촌인 상주로 온 그녀의 사연은?
- 70년 된 농가에서 불편함을 감수하며 살고 있는 김선연 씨 가족. 여름에는 모기와 벌레와의 전쟁이지만, 그 마저도 즐겁다.
- 아이들은 시골에서 더욱 신이 났다. 유치원생이 다 합쳐도 겨우 13명. 자연에서 더 많이 배우고, 놀면서 배우는 이 특별한 시골유치원을 따라가 보자.

3. 가족과 함께여서 더욱 특별한 시골 생활
- 남편의 직업이 항해사라 1년의 반 이상을 떨어져 지낸다는 김선연 씨 가족, 모처럼의 휴가를 나온 남편과 함께 부부만의 여유로운 일상을 보낸다.
- 아침부터 분주한 부부, 오늘은 친정 부모님이 오시기로 한 날이다. 친정 부모님과 텃밭도 가꾸고, 집도 고치며 이 시골 생활에 아이들과 함께 적응 중이다.

4. 에필로그
- 시골로 온 가장 큰 이유는 아이들이 시골 학교에서 자유롭게 커가길 원했기 때문이라는 부부. 학교 가는 게 좋다는 아이들을 보며 시골의 좋은 점을 또 하나 더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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