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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사이다경제 화-금요일 08시 00분

톡톡 사이다경제 (495회)

회차 : 495회 방송일 : 2021.07.30 재생시간 : 29:52

선도형 산업구조로 조기 전환, 공정한 노동전환 지원방안은?

김용민 앵커>
네, 오늘 첫 번째 순서 ‘경제&이슈’ 시간입니다.
정부가 2050 탄소중립 실현과 함께 산업변화에 따른 경제구조 개편에 대비해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한 공정한 노동전환 지원방안’을 내놨습니다.
저탄소화와 디지털화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피해를 볼 수 있는 기업과 근로자들을 위해 맞춤형 지원정책을 마련한 건데요, 자세한 내용 김대호 글로벌경제연구소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김대호 / 글로벌경제연구소장)

김용민 앵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재유행 양상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을 중심으로 곳곳에서 백신 의무화를 도입하기 시작했는데요.
세계 코로나19 관련 소식부터 전해주시죠.

김용민 앵커>
국내 역시도 델타 변이를 동반한 재유행이 시작된 상황인데요.
특히 비수도권의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국내 코로나19 현황과 백신 접종 상황 짚어주시죠.

김용민 앵커>
한국판 뉴딜 등으로 저탄소, 디지털 경제로 전환되면서 이번 정책들이 나오게 된 건데요.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한 이번 노동전환 지원방안, 구체적으로 추진하게 된 배경이 궁금합니다.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본격적으로 부문별 일자리 전망과, 이에 따른 추진 전략들 살펴볼텐데요.
먼저 저탄소 부문 짚어보겠습니다.
사업 분야에 따라 단기, 중·장기적 노동전환 수요가 발생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죠?

김용민 앵커>
정부에서 이와 같은 일자리 감소 직군들을 위해 이번 지원 전략을 내놓은 건데요.
저탄소화에 따른 노동전환 지원정책, 어떤 것들이 마련되었나요?

김용민 앵커>
이번에는 디지털 분야 일자리 전망도 살펴보겠습니다.
디지털화가 이뤄지면 전 산업에 영향을 미치면서 증가되거나 감소되는 일자리들이 생기게 될텐데요.
디지털 분야 일자리 전망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앞서 짚어주신 대로, 디지털화를 통해 감소하는 일자리들을 지원하기 위해서도 다양한 맞춤형 정책들이 마련됐는데요.
재직자와 구직자의 각각의 환경에 맞춰 지원이 이뤄질 방침이라고 하죠?

김용민 앵커>
앞서 준비한 지원정책들의 보다 탄탄한 실행을 위해 제도적인 기반도 마련했습니다.
범부처 협의체를 구성하고 법률을 제정하는 등 다방면으로 뒷받침할 계획인데요.
자세히 짚어주시죠.

김용민 앵커>
지금까지 김대호 글로벌경제연구소장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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