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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가 꿈이지만 현실은 학생 과외로 자급자족하는 청년(나그네)을 불러 얘기의 장을 펼친 꼰대할매! 하고 싶은 일이 많아 연기자가 되고 싶다는 청년(박장호 군)에게 즉흥연기를 해보라고 하는데… 청년의 연기에 할매의 마음을 움직였을까?
친구들이 취업한 건 부럽지 않지만 차를 살 때는 부럽고, 학자금 대출로 사회초년생들은 빚을 지고 시작해야 하기에 결혼은 하고 싶어도 못 할 것 같다는 말에 ‘기승전-결혼’을 주장하는 꼰대할매는 과연 어떤 직설을 날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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