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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탄 저감 기술 개발 아직인데 온실가스 감축 목표 무리하게 세웠다? [사실은 이렇습니다]

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메탄 저감 기술 개발 아직인데 온실가스 감축 목표 무리하게 세웠다? [사실은 이렇습니다]

회차 : 1002회 방송일 : 2022.01.12 재생시간 : 04:21

최대환 앵커>
계속해서 다음 주제 자세히 살펴 보겠습니다.
농축산업 분야 온실가스 배출량 중 축산분야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가 44.4%를 차지하면서, 주요 온실가스 배출원으로 지적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가축사육 과정에서 나오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저메탄사료 등 기술 개발이 주요 해결책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각에서, 저메탄사료가 아직 개발 중에 있는데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너무 무리하게 세운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농림축산식품부 축산환경자원과 서주형 사무관과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서주형 / 농림축산식품부 축산환경자원과 사무관)

최대환 앵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메탄사료를 비롯한 메탄 저감 기술이 개발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온실가스 감축 목표부터 너무 무리하게 세운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이 부분 사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또, 이런 지적도 있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저메탄사료가 오히려 생산성을 저하시킬 수 있고, 개발되더라도 높은 비용은 농가에 부담이 될 수도 있다는 건데요.
이 부분은 어떻습니까?

최대환 앵커>
끝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2050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발맞춰 농축산 분야에서는 어떤 목표와 계획을 갖고 있는지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네, 지금까지 농축산분야 온실가스 감축과 관련해 농식품부 서주형 사무관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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