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호 앵커>
코로나19 오미크론 대유행과 우크라이나 사태 등의 영향으로 올해 1분기 경제성장률이 0.6%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 4월 속보치보다 0.1%포인트 낮은 수치입니다.
부문별로는 민간소비와 건설투자 등이 위축됐고 수출 증가율은 3%대를 기록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경호 앵커>
코로나19 오미크론 대유행과 우크라이나 사태 등의 영향으로 올해 1분기 경제성장률이 0.6%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 4월 속보치보다 0.1%포인트 낮은 수치입니다.
부문별로는 민간소비와 건설투자 등이 위축됐고 수출 증가율은 3%대를 기록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