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지난해 전 산업생산지수는 114.2로 전년보다 0.5% 증가해, 5년 만에 가장 낮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소매판매액지수와 설비투자지수도 각각 0.5%, 1.7% 늘었지만, 상반기 경기 둔화로 연간 회복세는 제한적이었습니다.
다만 지난해 12월 산업생산이 전월 대비 1.5%, 소매판매가 0.9% 증가하며 일부 반등 흐름을 보였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