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늘도 부동산 관련 메시지를 내놓았습니다.
부동산 정책수단은 얼마든지 있다며 "이번이 마지막 탈출 기회"가 될 것이라 강력한 경고도 담았는데요.
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알아봅니다.
차현주 앵커!
차현주 앵커>
네, 서울 스튜디오입니다.
주요 정책 현안, 이종훈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이종훈 / 시사평론가)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이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내란극복도 했는데, 부동산 투기 못잡겠느냐며 수단은 얼마든지 있다는 메시지를 내놓았습니다.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차현주 앵커>
부동산 관련 메시지가 이어진 가운데, 청와대도 명확한 뜻을 밝혔습니다.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청와대도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는 없다고 명확하게 못을 박은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김민석 국무총리도 정부의 부동산 기조는 일관적일 거란 점을 강조했습니다.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말한 것은 지킨다, 일관되게 갈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이 역시 시장에 강력한 메시지가 되겠죠?
차현주 앵커>
보유세는 최후 보루지만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 전망 하십니까?
차현주 앵커>
일부 지역에선 최근 들어 호가보다 상당히 낮은 매물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시장 전망, 어떻게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물가 안정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빵과 설탕 가격이 크게 오르는 이유에는 '빵플레이션', '슈가플레이션'이 업체들의 담합이 있었습니다.
현재 상황은 어떻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런 담합행위로 실제 가격이 얼마나 오른 건가요?
차현주 앵커>
먹거리뿐만 아니라, 전기료를 올린 업체도 적발됐는데요.
담합행위가 이어지는 이유는 뭘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검찰의 성과에 "큰 성과"라며 공개 칭찬했습니다.
이 대통령의 물가 관리에 대한 강경 지시가 결국 도화선이 된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60조 원 규모의 잠수함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캐나다 장관이 국내 조선소 사업장을 찾았습니다.
이번 방문이 수주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K-방산 분야는 벌써 올해 첫 성과도 얻었습니다.
관련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우리 기술로 만든 다연장로켓 '천무'가 노르웨이의 차세대 정밀 타격 무기로 낙점됐습니다.
올해 첫 방산 성과죠?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이종훈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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