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설 연휴 후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담합 행위에 강력한 경고를 보냈습니다.
"담합은 암적 존재"라며 '영구 퇴출' 가능성도 시사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알아봅니다.
차현주 앵커!
차현주 앵커>
네,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주요 정책 현안,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조현정 / 시사평론가)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 모두 발언 듣고 대담 시작하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설 연휴를 보내고 첫 수석보좌관 회의였습니다.
키워드가 분명해 보이는데요.
'모두의 경제', '미래를 위한 전력질주' 어떤 메시지로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설 연휴동안 SNS로 다섯 차례에 걸쳐 부동산 언급·수석 보좌관회의에서는 정치권도 힘을 모아달라 당부했는데요.
시장 정상화 의지와 함께 정치권에도 협조를 요청했다 보면 될까요?
차현주 앵커>
시장의 담합 행위에 대해 강력한 경고를 보냈는데요.
관련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시장 지배력을 악용한 담합 행위를 암적 존재라고 규정하며 영구 퇴출하는 방안도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생활물가 문제는 여러 차례 언급했습니다.
관계 부처도 직접 챙기고 있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지방정부가 환경미화원 적정임금 보장 규정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는 문제 제기와 관련해 감사나 전수조사 등 실태를 철저히 파악하라고 지시했죠?
차현주 앵커>
최근 일론머스크가 우리나라를 콕 집어 한국의 반도체 인재 모집한다고 했는데요.
과학기술인재 지원을 강조해온 이재명 대통령이 수석 보좌관 회의에서도 이 문제를 논의했다구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이전 후 첫 국빈을 맞습니다.
브로맨스가 돋보였던 화제의 정상·화면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과 룰라 대통령이 다시 만납니다.
첫 만남부터 케미가 좋았었는데, 룰라 대통령의 국빈 방한, 21년 만이라구요?
차현주 앵커>
브라질은 중남미에서 우리와 처음으로 수교한 국가입니다.
남미 최대 경제규모를 갖췄다는 점에서도 외교적 중요성이 크지 않습니까?
차현주 앵커>
23일엔 정상회담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브라질 측도 대규모 경제사절단이 동행합니다.
양국 경제 협력,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차현주 앵커>
미국과 중국은 물론 유럽까지 희토류로 인해 브라질에 공들이고 있는데요.
방산 역시 중남미 시장의 큰 손입니다.
한-브라질 정상회담에서 이 부분도 논의될까요?
차현주 앵커>
국빈 방한 앞둔 브라질 룰라 대통령의 영부인, 다시우바 여사가 한복 입은 사진 공개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영부인간의 친교, K-컬쳐 확대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요?
차현주 앵커>
연초, 중국과 일본을 방문했던 정상외교, 룰라 대통령에 이어 3월엔 다카이치 총리 방한도 조율되고 있는데요.
정상외교 행보,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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