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를 맞아 학교 급식에 납품되는 식육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이 실시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번달 23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햄, 소시지 등을 제조-판매하는 식육가공업 제조업체 860여 곳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과 자가품질검사 규정 준수 여부 등을 살펴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행정 처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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