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 참석해 신임 장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국군 장교로 첫발을 내딛는 신임 장교들에게 우리나라는 우리 힘으로 지킨다는 강력한 자주국방의 의지로 무장하자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오로지 주권자인 국민만 바라보는 '국민의 군대'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에 임관한 신임 장교들은 통합 임관식 이후 각 군·병과별 초군반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일선 부대에 배치돼 국가 수호 임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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