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경제자문회의 첫 전체회의가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중동상황에 따른 경제위기 극복과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대한민국 경제 체질을 혁신할 제안들이 나왔는데요.
자세한 내용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조현정 / 시사평론가)
김용민 앵커>
먼저, 이재명 대통령의 모두발언부터 듣고 오겠습니다.
김용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국민경제자문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우선 회의 성격부터 짚어 주시죠.
김용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경제 체제가 변해야 될 시점이라는 점을 강조했죠?
김용민 앵커>
첫 번째 주제, 중동 관련 논의 모습 보고 오겠습니다.
김용민 앵커>
중동상황에 대해서는 휴전기간, 앞으로 2주가 골든 타임이라는 점이 강조됐는데요.
역시 에너지 공급망에 관한 제언이 나온 것 같아요.
김용민 앵커>
한국 경제, 사회 구조 전환과 지속성장을 위한 다양한 제언도 쏟아졌습니다.
현장 보고 오겠습니다.
김용민 앵커>
지역문제와 노동정책, 금융시장, 부동산 문제까지 다양한 제안이 나왔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노동정책에 있어 실용적으로 제도를 과감하게 손질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군요?
김용민 앵커>
이 대통령은 부동산 문제에 관해서도 언급했죠?
기업들이 보유한 '비업무용 부동산'에 대해선 대대적 보유 부담 검토를 제안했는데요.
어떤 의미인가요?
김용민 앵커>
금융시장에 관한 제언도 있었습니다.
주식 장기보유 소액 투자자에 대한 인센티브 제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는데요.
어떻게 논의 됐나요?
김용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오후에는 대통령 주재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모두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김용민 앵커>
수석 보좌관 회의에서도 역시 중동 문제가 화두였습니다.
중동 전쟁 이후는 그 전과 전혀 다른 세계가 될 거라며, 철저한 대비를 강조했죠?
김용민 앵커>
조현 외교부 장관이 이란 외교장관과 중동 전쟁 발발 이후 두 번째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어떤 내용이 논의됐습니까?
김용민 앵커>
경찰이 가짜뉴스 분석팀을 신설했습니다.
엄정 대처하겠다는 의지로 보입니다.
어떻게 운영될까요?
김용민 앵커>
지금까지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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