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금융권 유관기관들이 모여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노동부와 금감원, 금융협회 등은 이번 협약에 따라 협의체를 구성해 금융권의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협력 과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이번 협약이 장애인 고용의 모범이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이 일터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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