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끄럼쟁이 이동찬! 연기에 눈을 뜨다!
내향적 성격의 이동찬 대학생은 부끄러움을 없애고자 대학 연극부에 들어갔다. 땀은 비오듯 쏟아지고, 몸은 사시나무처럼 떨렸던 첫 무대! 다시는 연극무대에 오르지 않으리라 생각했지만, 연기가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그 이후 다시 연극무대에 올랐고, 연기를 만난 이후로 그는 더 이상 부끄럼쟁이가 아니게 됐다.
2. 덴털씨어터
치과의사들로 구성된 연극모임! 덴털씨어터, 가입을 하고 연기연습을 열심히 했지만, 가입한 첫 해 아버지와 여동생의 연이은 죽음으로 연극무대에 오를 수 없었다. 가족을 잃은 슬픔을 가눌 수 없을 때, 다시 찾게 된 것이 바로 연기였다.
3. 중앙대 연영과 졸업작품에 주인공이 되다.
대학에서 연기를 시작하게 된 이동찬 배우! 대학생들의 어려움을 아는지라, 중앙대 연영과 학생들의 졸업작품에 주연으로 서게 됐다. 손자보다도 어린 학생 감독과 함께하는 현장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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