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년 만에 그리던 고국의 품으로 돌아온 열 분의 국군 전사자들. 한·미 6·25 전사자 유해 상호봉환의 숭고한 의미를 살펴보고, 아직도 차가운 산야에 잠들어 있는 12만여 호국영웅들의 조속한 귀환을 위해 이어지고 있는 6·25 전사자 유해발굴 및 신원 확인 노력을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감식관을 통해 직접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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