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의령군에 사는 오늘의 주인공. 마봉현(47세/아빠) 조미례 (47세/엄마) 부부는 결혼 후 슬하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마영민(15세/중3/첫째) 마영준(14세/중2/둘째), 마지우(6세/셋째) 삼남매를 두게 되었다. 그런데 탁구를 통해 만난 부부의 영향 덕분일까? 귀여운 삼남매도 탁구의 매력에 푹 빠져 현재는 다섯 식구 모두 1년 365일 탁구를 한다고 하는데! ‘핑퐁 보이즈’라고 불리는 형제는 특히 대한탁구협회 운영 국가대표는 물론 작년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승, 대통령기 탁구대회 고등부에 출전해 우승을 거머쥔 탁구 신동이다. 이뿐이 아니다 늦둥이 막내딸 셋째 마지우까지 최근 본격적으로 탁구를 시작하면서 그야말로‘탁구 패밀리’가 됐다는데! 2026년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둔 형제는 이번에도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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