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생활에 착 달라붙는 정책들을 쉽고 친절하게 풀어주는 KTV 라이브 정책 썰!
오늘도 네 명의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출연:
신국진 기자
정유림 기자
최다희 기자
조태영 기자
김용민 앵커>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은 우리 사회의 큰 과제입니다.
학생은 줄고, 비어 있는 학교는 늘어나고 있는데요.
정부는 이제 학교를 단순한 교육시설이 아니라 지역을 살리는 핵심 거점으로 바꾸겠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학교가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는 문화공간이 되고, 미래교육 공간이 되고, 심지어 태양광으로 전기까지 생산하는 친환경 공간으로 바뀔 전망입니다.
학교가 어떻게 달라지는 건지 교육부 담당하는 최다희 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최다희 기자, 우선 이번에 발표된 '제2차 교육시설 기본계획', 이름부터 조금 어렵습니다.
이게 어떤 계획인지 먼저 설명해주시죠.
Q. 제2차 교육시설 기본계획은?
Q. 학교 역할, 왜 바뀌나?
Q. 학교가 지역을 살릴 수 있을까?
Q. 학교 개방, 학생 안전은?
Q. 폐교, 지역 시설로 재탄생?
Q. 해외 사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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