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유도에 효과가 있다는 해외직구식품.
섣불리 구매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식약처가 해외직구식품 30개 제품을 검사한 결과, 19개 제품에서 국내 반입 차단 대상 원료가 확인됐습니다.
수면 유도 효능을 표방한 11개 제품에서는 처방이 필요한 성분 표시가 확인됐고요.
우울감, 불안증세 치료 효과를 내세운 8개 제품에서는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성분을 확인했습니다.
식약처는 관세청에, 위해 성분이 확인된 제품을 통관 보류 요청했습니다.
또 소비자가 해당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해외직구식품 올바로'에 제품명과 사진 등 정보를 게재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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