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공연이나 축제, 휴가철 등 사람들이 몰리는 시기마다 어김없이 등장하는 문제가 있죠.
바로 '바가지요금' 입니다.
특히 숙소의 경우 같은 방인데도 가격이 10배까지 뛰어오르면서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요.
내일(14일)부터 숙박업소가 요금표를 게시하지 않거나 게시 가격보다 비싸게 받으면, 1회 적발만으로도 바로 영업정지 처분을 받습니다.
온라인 예약에도 같은 기준이 적용되는데요.
취재기자들과 자세한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김유리 기자, 이번 개정의 핵심부터 설명해 주시죠.
Q. 숙박업 바가지요금, 무엇이 달라지나?
Q. 온라인 예약도 동일 기준 적용?
Q. 지난 2월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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